이번 행사는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SK에코플랜트를 포함한 7개 건설사와 함께 추진해 온 온열질환 예방 활동의 마무리 행사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장 근로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게토레이, 아이시스 생수, 이온분말 등 음료와 냉각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근로자들이 온도별 행동수칙과 탈수·근육경련 발생 시 대처법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SK에코플랜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산업현장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