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지난 7일 한 홈쇼핑 채널의 생방송에 출연하며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달 23일 가족과 함께 괌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아이의 울음으로 인한 하차 의사 번복 과정에서 항공기 출발을 약 1시간 지연시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박수홍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숙한 판단으로 승객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논란 이후 박수홍의 SNS 게시물 업로드는 멈춘 상태이며, 매주 월요일 공개되던 유튜브 육아 콘텐츠 또한 2주 연속 업로드되지 않고 있다.
박수홍, 항공기 지연 논란 후 홈쇼핑 생방송으로 활동 재개
방송인 박수홍이 항공기 지연 논란 이후 중단했던 외부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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