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루황'을 통해 성수동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하며 과거 사업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3년 전 성수동에 베이글 카페를 열었으나 5개월 만에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샐러드 카페를 재차 창업했으나 3개월 만에 다시 문을 닫았다. 제작진은 두 사업의 운영 기간을 합쳐 1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황재균은 지난해 현역 은퇴 후 지난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 과거 성수동 카페 사업 실패 경험 밝혀
전 야구선수이자 방송인인 황재균이 과거 성수동에서 두 차례 카페 사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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