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 제사와 20년 만의 쥬얼리 무대 준비, 강의 스케줄 등을 몇 주간 쉼 없이 소화하는 과정에서 성대결절과 허리디스크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일정을 마친 뒤 긴장감이 풀리면서 체력이 저하돼 쓰러졌으며, 이후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설명했다. 조민아는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곁에서 도움을 준 회사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달에도 이석증과 성대결절 등 건강 이상을 겪은 바 있다. 조민아는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과 함께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뉴 웨이브 페스티벌 인 울산’ 편에 출연해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