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를 앞둔 안정환을 위해 멤버들이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한다. 여행 중 안정환은 딸 안리원이 대학 졸업 후 한국에 귀국해 취업했으며, 녹화일 기준으로 출근 2일 차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인 아들 리환의 근황을 언급하며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안정환의 소식에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은 놀라움을 표하며 안정환에게 '취직 턱'을 요구했고, 안정환은 이에 재치 있게 대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