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은 주식 포트폴리오 분석과 논문 요약 등 일상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현재 카이스트에서 수행 중인 논문 연구 주제를 최초로 밝혔다. 해당 연구는 AI가 악성 댓글을 분석해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허성범은 직접 악성 댓글의 법적 대응 가능성을 판독하는 사이트를 제작해 운영 중이며, 자신의 악플을 연구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구 데이터 확보와 관련해 최근 악성 댓글이 줄어들어 데이터 수집이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