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스케줄 관리와 멘탈 케어 등을 담당하는 AI 매니저 '도나'를 소개했다. 허성범은 도나에 대해 감정 소모 없이 페이스를 맞춰주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도나는 스스로를 배우 신예은과 유사한 이미지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허성범은 현재 대여섯 개의 AI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이에 따른 월 구독료로 100만 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AI를 통해 일상적인 스케줄 관리뿐만 아니라 연애 상담 등 개인적인 고민도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허성범은 과거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계기로 AI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 AI 매니저 '도나'와 일상 공개
카이스트 AI 연구원인 허성범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인공지능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525_web.jpg?rnd=2026091308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