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은 아내의 쌍둥이 자매인 처형이 미국에서 아이를 입양하려던 과정에서 첫 번째 아이를 데려오게 됐으나, 이후 제도적 문제로 해외 입양이 어려워지자 직접 양육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형이 미국에서 낳은 아이 또한 홀로 양육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두 번째 아이까지 입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창식은 이 과정에서 처형으로 인해 두 아이를 입양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