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손종원과 권성준 셰프가 첫 번째 대결을 펼친다. 두 셰프는 요리 과정에서 신경전을 벌이며 각자의 요리 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평소 가지 요리인 지삼선을 직접 만들어 먹을 정도로 가지를 즐기는 손예진을 위해 이문정·박은영 팀과 최현석·윤남노 팀이 맞붙는다. 특히 최현석과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의 인연을 바탕으로 팀을 이뤄 대결에 나선다. 손예진의 냉장고 재료로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 결과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