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정은 지난 11일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Diamond'의 컴백 첫 방송 무대에서 블랙 민소매 톱과 숏팬츠 차림으로 맨발로 무대에 올랐다. 거대한 다이아몬드 조형물과 별빛 조명을 배경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Diamond'는 사이키델릭한 질감의 얼터너티브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내면의 빛을 발견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류수정은 이번 앨범의 전곡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13일 오후 6시에는 수록곡 'shoulda woulda coulda'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