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는 13일 오후 6시 40분부터 남자 농구 A조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중계에는 이영호 캐스터와 함께 손대범 위원, 그리고 현역 선수인 김종규 위원이 나선다. 김종규 위원은 지난 11일 인도네시아전에서도 해설을 맡아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경기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은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오프닝을 패러디했으며, 대표팀 이현중은 일본전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