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은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는 장수읍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한우를 비롯해 사과, 오미자, 토마토 등 지역 특산물인 '레드푸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2,500석 규모의 '한우마당'에서는 방문객들이 장수한우를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 밖에도 사과 낚시와 사과 양궁, 캐릭터 퍼레이드 등 체험 프로그램과 홍석천·정효스님이 참여하는 요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1.7톤 규모의 종모우 '대한이'가 전시됐으며, 야간에는 사과 전등거리와 불꽃놀이 등 볼거리가 제공됐다.
전북 장수군 '한우랑사과랑 축제' 13일 폐막
전북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13일 마지막 날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