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최예나가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콘서트 및 무대 기획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서 최예나의 매니저는 최예나가 평소 무대 콘셉트를 직접 구상해오며, 화제가 됐던 워터밤 무대 의상 역시 최예나의 아이디어였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지난 8월 8일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서 노출 대신 전신 보디슈트와 고글형 선글라스 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가수 최예나, 워터밤 전신 수트 의상 직접 기획
가수 최예나가 최근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서 선보인 노출 없는 전신 수트 스타일링이 본인의 아이디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