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에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의 근황을 전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친구들과 각자 차량을 운전해 포트리로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아들이 운전면허 시험 당시 허가증을 받기 위해 2시간가량 대기했으나, 실제 운전 시험은 비교적 수월하게 치렀다고 설명했다. 아들 룩희 군은 첫 운전 당시 부모에게 '생존 신고'와 '주차 완료'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만 운전할 수 있는 시간 제한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태영은 지난 4월 아들을 위해 중고 지프 차량을 구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