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이사장은 용혜인 전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정말 아깝다. 조금만 더 버텨주면 민주당 정권 망하는 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서는 "지치지 말고 끝까지 버텨야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도 할 것이고, 이 정권이 망하는 데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도 "집권 이후 부동산 대란과 치안 대란으로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권과 재산권을 박탈하고,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공소 취소에 목을 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는 "올림픽공원에 가서 꽃을 달고 북을 치는 등 상황이 개판 오분 전"이라며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김 이사장은 "지금이 정당 혁명의 가장 적기"라며 "국민의 염원을 담아 정당 혁명, 선거 혁명, 국민 혁명을 완성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