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한식 씨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79세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필모는 상주로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14일 오전 5시 50분이며, 장지는 자하연 분당이다. 이필모는 2023년 3월 어머니를 떠나보낸 지 약 3년 만에 부친상이라는 비보를 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