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이문정은 정지선의 고향집을 방문해 정지선 부모님의 수양딸이 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양딸이 되어 정지선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얻겠다는 것이 이문정의 계획이다. 요리 대결 과정에서 정지선은 이문정이 호텔 근무 경력으로 인해 장어 손질 경험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견제했다. 이에 이문정은 생애 첫 생장어 손질에 도전하고, 두반장을 베이스로 직접 개발한 '무적 소스'를 활용한 장어덮밥을 선보였다. 정지선은 인삼과 버섯, 아롱사태를 활용한 전골 요리로 맞섰다. 출연진인 엔플라잉 이승협, 전현무, 샤이니 민호 등은 두 사람의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