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신 30주 차를 맞이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볼록해진 배를 감싼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마이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고우리는 게시글을 통해 태명인 '복덩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밝히며 만삭까지 이어지는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