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이날 방송에서 아들이 훗날 배우를 지망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팔불출 같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를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며 아들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를 더 닮았냐는 질문에는 "나를 닮은 것 같다"며 남편 현빈과 서로 자신을 닮기를 원한다는 일화를 전했다. 방송 중에는 아들의 식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육아와 관련해 손예진은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서 현장 가는 게 더 좋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아들의 훈육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손예진은 방송 이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식 자랑을 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