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을 통해 아들 룩희 군의 운전면허 취득 소식을 전했다. 권상우는 룩희 군이 친구들과 각자 차를 몰고 모임에 다녀온 사실을 언급하며 성인이 되는 첫걸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태영은 룩희 군이 운전 후 '생존 신고'와 '주차 완료'라는 문자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미국 운전면허 시험에 대해 손태영은 한국보다 시험 과정이 여유롭고 주차 등에서 기다려주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룩희 군은 미성년자로서 새벽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만 운전할 수 있는 시간 제한을 받는다. 손태영은 아들이 직접 운전하게 되면서 등하교 라이딩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태영은 지난 4월 아들을 위해 약 4,500만 원 상당의 하이브리드 중고차를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 아들 룩희, 미국서 운전면허 취득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17세 아들 룩희 군이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첫 단독 운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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