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은 SNS에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며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호의도 끝난다.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일각에서 특정 인물과의 갈등 가능성을 제기하자, 홍선영은 해당 글이 특정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자신이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라고 설명했다. 홍선영은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생 홍진영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