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정지선은 선배 중식 셰프 이문정을 부모님 댁에 초대했다. 정지선은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대파와 고추 등 각종 채소를 자신의 매장에 공급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지선은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부모님으로부터 1~2주에 한 번씩 공수받고 있으며, 동네 주민들로부터도 식재료를 지원받는다고 설명했다. 출연진인 박명수와 김숙은 넓은 텃밭을 보고 정지선을 향해 부잣집 딸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전현무와 박명수는 정지선이 가게 운영 초기 등 어려울 때 부모님의 지원을 받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비빌 언덕이 있었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