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정은 지난 10일 'Crying to'를 시작으로 11일 타이틀곡 'Diamond', 12일 'Lucky Charms', 13일 'shoulda woulda coulda'의 뮤직비디오를 차례로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의 색으로 규정할 수 없는 나'라는 앨범 주제를 시각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Lucky Charms'는 애니메이션과 레트로한 영상미를 활용해 스스로를 믿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shoulda woulda coulda'는 지나간 관계에 대한 미련을 스포츠 경기 설정으로 풀어냈다. 류수정은 지난 11일 발매된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이해인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류수정은 지난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장신구를 벗어던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향후 14일 'Birthday Cake', 15일 'Friendly Fi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16일에는 6편의 영상을 합친 합본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수정, 미니 4집 전곡 뮤직비디오 공개 프로젝트 진행
가수 류수정이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의 수록곡 전곡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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