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14일 소속 선수 3명의 입대 소식을 발표했다. 투수 박윤성은 이날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투수 손현기는 오는 29일 강원도 화천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며, 내야수 이재상은 2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