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를 통해 발목 부상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박경혜는 등산을 계획했으나 갑작스럽게 넘어져 왼쪽 발목 인대가 부분 파열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반깁스를 착용한 상태인 박경혜는 병원에서 레이저 및 초음파 치료를 받고 있으며, 향후 발목 강화 운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의료진은 과거 다쳤던 부위인 만큼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부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약이 생긴 박경혜는 2층 침대 대신 1층에 임시 침실을 마련하는 등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