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은 지난 14일 공개한 영상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헬스장을 찾아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주일에 7일 모두 운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하루 운동 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이상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복근 운동만 하루 1000개를 소화하는 등 강도 높은 루틴을 실천 중이다. 안재현은 운동을 시작한 이후 술을 즐기던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었다고 언급했다. 앞서 안재현은 드라마 속 노출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다고 밝힌 바 있으며, 과거 최저 몸무게 60kg에서 현재 77kg까지 약 17kg을 증량했다. 그는 영화 '파이트 클럽'의 브래드 피트를 목표 체형으로 꼽으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배우 안재현, 드라마 촬영 위해 17kg 증량 및 고강도 운동 근황 공개
배우 안재현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촬영을 대비해 체중을 17kg 증량하고 매일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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