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출연해 청담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영케이는 과거 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공깃밥 8그릇을 먹어 사장에게 주의를 받은 일화와 레스토랑에서 혼자 100만 원어치를 식사할 수 있다는 경험담을 밝힌다. 또한 부대찌개에 라면 사리 4개를 넣어 먹는 등 평소 식사량을 공개하자, 함께 출연한 유승호는 자신을 소식가라고 칭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영케이는 평소 식단을 조절하다가 먹을 수 있을 때 몰아서 먹는 방식으로 체형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 중계로 인해 오후 10시 5분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