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베리 러브'에서 배우 지창욱이 남윤수와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분)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공개 2일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이유빈은 친구의 배신으로 업계 1티어에서 백수가 되어 차로섬에서 고군분투하며, 시라하마 카린의 딸기밭 인부로 취업했다. 이유빈의 새로운 조력자, 박구남(남윤수 분)은 카린의 친구인 미즈노 마리(쿠마다 린카 분)에게 반해 워킹 홀리데이 중인 한국인 청년이다. 두 사람은 차로섬의 빅 이벤트인 농작물 박람회 '그린 노바 코퍼레이션 페스타'를 준비하며 동맹을 선언했다. 스틸에 따르면, 이유빈은 차로섬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공간 기획력을 살려 페스타의 부스 설계를 맡을 예정이다. 남윤수는 응원단장으로 변신하여 응원 동작을 선보이며, 차로섬의 농산물 페스타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이유빈과 카린은 페스타 준비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은 한집살이를 시작하며, 유쾌한 동맹 브로맨스와 달달한 로맨스가 설렘을 더하고 있다. 3화는 21일 밤 공개될 예정이다. 매주 Nippon TV와 디즈니+에서 '메리 베리 러브'를 확인할 수 있다.
지창욱·남윤수, ‘메리 베리 러브’에서 브로맨스 케미 예고
배우 지창욱이 '메리 베리 러브'에서 남윤수와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는 공개 2일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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