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사회보장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세 기관은 공동운영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협력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과제는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의 AI 자율형 보안 운영체계 실증, 통신 정보를 활용한 복지 위기 가구 선제 발굴 및 AI 상담 기술 지원, 양자내성암호 및 양자통신을 활용한 보안 강화,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기술 지원 등 4가지다. 특히 양자내성암호 기반 보안 체계는 향후 양자컴퓨터 활용 확대에 대비해 복지 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김구영 SK브로드밴드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장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SK텔레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복지 서비스 디지털 혁신 협약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양자보안,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복지 서비스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구영 SK브로드밴드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장(오른쪽)과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이 14일 사회보장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KB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15/news-p.v1.20260915.d0557fbec8684014b38a228a02dbe17c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