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공개된 로이킴의 ‘스파클’ 뮤직비디오에서 차준환과 서수민은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한 만남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 행동만으로 감정 변화를 표현했다. 이번 곡은 일본 밴드 RADWIMPS가 부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로이킴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이다.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는 작사가 이스란과 로이킴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