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전 KBS 기자 출신으로 현재 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 6시 40분이다. 장지는 서울 시립승화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