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의 한 가정에서 3대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푸들 남매 ‘토토’와 ‘방울’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날 방송에는 프로그램 역대 최고령인 85세 할머니 보호자가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토토가 할머니 보호자에게 달려드는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할머니 보호자는 토토의 입질을 피하려다 뒤로 넘어져 의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토토는 공격성이 나타난 5살 무렵부터 3년째 집 안에서 목줄에 묶여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토토는 할머니 외에도 다른 가족에게 입질을 시도하며, 함께 사는 방울 역시 가족에게 멍이 들 정도의 입질을 하는 등 문제 행동을 보이고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반려견의 행동 교정과 보호자의 양육 환경을 점검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85세 보호자 공격하는 푸들 사연 공개
16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5회에서 85세 할머니 보호자를 향해 입질을 반복하는 푸들 ‘토토’의 사연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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