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욤의 딸 레아가 캐나다에서 온 할머니와 만났다. 10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의 모친이 손녀 레아를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레아는 할머니와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기욤은 흐뭇해하며 '귀여워 죽겠어'라고 말했다. 한옥 찜질방에서 할머니는 아이스방에서 '하나도 안 추워. 너무 좋아'라며 추위를 즐겼고, 레아도 '아 시원해'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레아에게 '레아도 캐나다 피가 흐르는구나'라고 말했다. 기욤은 2022년 4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여 딸 레아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