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희가 반려견 모카의 건강 상태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김준희는 10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아침 또 실신”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모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카가 산소 호흡기 도움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준희는 지난 6월에도 반려견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남편의 심폐소생술로 위기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후 병원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산소방에서 안정을 취했다. 김준희는 최근 쇼핑몰을 정리했으며, 지난 2024년 반려견 몽오를 떠나보낸 바 있다.
김준희, 반려견 또 다시 실신…과거 심정지 위기 넘겼던 사연
방송인 김준희가 10월 27일 반려견 모카의 건강 상태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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