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사장은 이번 방문에서 유·청소년 이용객이 많은 시설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 밀착형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청렴 윤리를 강조했다. 현장 근무자들과는 '청렴 네잎클로버'를 나누고 오찬을 함께하는 한편, '경영진-현장 소통다리' 행사를 통해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하 이사장은 가치센터가 미래세대의 건강과 도전 정신을 기르는 거점임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렴한 기관이 되도록 현장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