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열린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남자축구 D조 예선 1차전에서 MBC는 전국 가구 시청률 3.0%, 수도권 가구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엄지성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전반전 종료 시점에는 수도권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6%까지 치솟았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엄지성의 해트트릭과 김명준의 추가골에 힘입어 카타르를 4-1로 꺾고 대회 4연패를 향한 첫 승을 거뒀다. 나고야 현지에서 중계를 맡은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은 경기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MBC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계 시청률 1위 기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예선 첫 경기에서 MBC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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