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유승호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연습생 시절 자주 찾던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공깃밥을 무한 리필로 제공한다는 점을 이용해 된장찌개 하나와 공깃밥 8개를 추가로 먹었다가 식당 주인에게 혼이 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영케이의 대식가 면모에 유재석은 평소 라면을 한 번에 4개씩 끓여 먹는다고 언급했고, 영케이는 3일 전에도 부대찌개에 라면 사리 4개를 넣어 먹었다고 확인했다. 이에 유승호는 영케이의 식사량을 보고 자신을 소식가라고 표현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영케이는 평소에는 식사량을 조절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이식스 영케이, 예능 출연해 대식가 일화 공개
가수 영케이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과거 식당에서 공깃밥 8개를 추가해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