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신입 유튜버를 자처한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여행의 첫 번째 기준으로 '한국인이 없는 곳을 찾을 것'을 제시하며 현지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장소를 탐색한다. 다낭에 도착한 전현무는 현지 택시기사에게 추천받은 식당을 방문한다. 해당 식당은 한국인 방문객이 거의 없는 곳으로, 전현무는 현지 야식 메뉴를 접하고 주재료를 확인한 뒤 잠시 고민했으나 이내 시식에 도전한다. 이후 전현무는 길가 야장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며 여행을 이어가고, 여행 친구로 합류한 이준과 함께 일정을 소화한다. 이준은 여행지에서 동행인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신의 여행 원칙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