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센드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팬 에티켓 안내문을 공개하고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한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소속사는 이동 중인 차량에 과도하게 접근하거나 차도로 내려와 동선을 방해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행위 등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하거나 매매하는 행위, 소속사 사옥 주변을 배회하거나 상주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어센드는 이러한 행위가 아티스트와 팬, 공간 이용자 모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