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16일 니혼 팔콤과 '영웅전설3 하얀마녀'에 대한 I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네오위즈는 원작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충실히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PC와 콘솔 패키지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다. 1994년 출시된 '영웅전설3 하얀마녀'는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작품으로, 서사 중심의 전개와 연출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기존 팬들에게는 당시의 감동을 재현하고,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몰입감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계약을 계기로 니혼 팔콤과의 중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네오위즈, 니혼 팔콤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 확보…PC·콘솔 개발
네오위즈가 일본 게임사 니혼 팔콤의 고전 RPG '영웅전설3 하얀마녀' 지식재산권(IP) 계약을 체결하고 PC 및 콘솔 패키지 개발과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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