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니혼 팔콤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 확보…PC·콘솔 개발
네오위즈가 니혼 팔콤의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를 확보해 PC·콘솔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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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니혼 팔콤의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를 확보해 PC·콘솔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에 나선다.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이 닌텐도 스위치2 버전으로 출시되어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평점을 달성했다.
네오위즈가 2분기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해 신작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네오위즈가 2분기 매출 1021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은 성장했으나 PC·콘솔 부문 매출 감소로 전체 실적은 전년 대비 하락했다.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이 공동대표로 취임하며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