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해바라기의 리더 이주호와 이광준이 듀엣으로 나서는 무대로, 두 사람이 함께하는 단독 콘서트는 35년 만이다. 해바라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가 오랜 시간 해바라기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해바라기의 대표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NOL을 통해 가능하다. 해바라기는 초창기 4인조로 시작해 멤버 변화를 거쳐 현재는 이주호와 이광준의 2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포크 듀오 해바라기, 데뷔 5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11월 개최
대한민국 포크 음악 그룹 해바라기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단독 콘서트 '사랑으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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