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한국 창작 생태계와 함께 이뤄낸 성과를 조명했다. 신인 창작자 발굴부터 제작 환경의 발전,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까지 K콘텐츠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간 발자취를 되짚었다. 넷플릭스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약 8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업하며 약 200편 이상 한국 작품을 제작 또는 공동 제작했다. 해당 기간 동안 제작된 한국 작품에는 약 2만 5천명 이상의 출연진과 제작진, 약 7만 명 이상의 보조출연자와 일일 고용 인력이 참여했다. 촬영은 한국 전역 1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서 진행됐다.
넷플릭스 회원의 약 80%는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경험이 있으며, 투둠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시즌1은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중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참교육'은 투둠 차트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증명했다. 넷플릭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프로덕션 역량 강화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6,500명 이상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올해 우리나라 진출 10주년을 맞이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신인 창작자 발굴, 제작 환경 발전,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통해 K콘텐츠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간 발자취를 되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