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창동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창동 감독의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북미 프리미어 행사 포토월에서 만남을 가졌다. 판빙빙은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도 참석해 이창동 감독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인 은사자상을 수상했으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에버트 감독상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오는 23일 극장 개봉 후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 배우 판빙빙, 토론토영화제서 이창동 감독과 만남 공개
중국 배우 판빙빙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이창동 감독을 만나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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