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PC버전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로, 원 UI 6.0 이상을 지원하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기존 휴대전화 번호를 통해 PC에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이 지난 6월 이용자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3.7%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82.9%는 일주일 평균 5일 이상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추천 이벤트는 전용 URL을 통해 신규 고객이 프로그램 설치와 휴대전화 연동을 완료하면 실적으로 인정되며, 실적에 따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워치 울트라2 등을 증정한다. 설치 이벤트는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응모 후 설치와 연동을 마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북6 16인치 등을 지급한다. 또한 이르면 이달 말 예약 메시지 전송과 텍스트 스타일 적용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해당 기능은 PC버전과 연결된 갤럭시 스마트폰의 원 UI 버전이 9.0 이상일 경우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 채팅+ PC버전 이용 확대 이벤트 진행
SK텔레콤이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채팅+(채팅플러스) PC버전'의 이용 확대를 위해 9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추천 및 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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