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영된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으로 종영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5%까지 올랐으며, 2054 시청률에서도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 '킬링타임'에는 배우 무진성, 최우성, 이은샘이 내레이터로 참여한다. 이들은 각 캐릭터의 시선에서 영업3팀의 활약상, 악인 응징 장면, 이동진과 권태성의 추격 서사, 유보나의 시댁 적응기, 권세아의 로맨스, 유보나의 킬러 연대기 등을 되짚을 예정이다. 한편 '유부녀 킬러'의 후속으로는 유연석, 서현진 주연의 '라이어'가 10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