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 정국은 90년대 스타일의 스트레이트 진과 배기 진, 스모키한 워싱이 특징인 빈티지 트러커 셋업 등을 착용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는 정국이 'My Prerogative'와 'Cut the Cake'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브랜드 데님을 착용할 때 느끼는 핏감과 애티튜드가 자신과 잘 맞는다고 언급하며, 이를 음악과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작업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