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둘째 임신을 기대했지만, 임신 테스트 결과는 체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가은은 행사장에 가는 동안 방울토마토 13개와 휴게소 간식을 혼자 먹으며 식탐을 드러냈다. 이후 행사장에서 도시락 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하자 박현호는 둘째 임신 가능성을 언급하며 어머니가 뱀 꿈을 꿨다는 태몽 소식을 전했다. 박현호는 약국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구해왔지만, 결과는 체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웃음을 줬다. 은가은은 스튜디오에서 “집에 가자마자 임테기를 해봤는데 그냥 체한 거였다”라고 밝혔다.
은가은·박현호, 둘째 임신 기대했지만 ‘체질’…웃음 선사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가 둘째 임신을 기대했지만, 임신 테스트 결과는 체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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