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은 유튜브 채널 ‘비보TV’의 ‘비밀보장’에 출연해 영화 ‘범죄도시5’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자문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권일용은 ‘범죄도시5’ 제작 과정에서 경찰청장 대사가 긴 것을 보고 걱정했으나, 배우 마동석에게 ‘다른 사람이 대신한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드라마 자문 요청을 받을 때마다 환자 역할로라도 출연하고 싶다는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