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는 17일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 출연해 과거 후배 폭행 사건으로 4년의 공백기를 가졌던 시기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벌어놓은 돈을 위약금 등으로 소진하고 동남아 유학 사업마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으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후 택배 상하차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최철호는 MBN '특종세상'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초기에는 가족 출연 문제 등으로 망설였다. 그러나 룸메이트의 설득과 3회 촬영에 150만 원이라는 출연료를 제안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최철호는 당시 택배 일당 18만 원보다 높은 출연료가 현실적인 이유가 됐다고 설명했다.
배우 최철호, 생활고 당시 방송 출연 계기 밝혀
배우 최철호가 과거 음주 폭행 사건 이후 겪은 생활고와 택배 상하차 일을 하던 중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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